나도 할 수 있을까?

OUR SENSEI

부를 수 있으면,
더 잘 가르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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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MIRAI

당신의 가까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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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대 - 페로
신시대
페로
발성에 관련해서 아주 잘 알려주시고 어떤부분이 되고 안되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포인트를 잘 짚어주세요. 그리고 학생분들 개개인에 대해 파악을 잘해주십니다! 지방러라 망설였는데 망설이면 그 후의 경험도 기회도 없다고 생각해서 결심하고 왔습니다. 바로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도전ㄱㄱ
에러 - 정훈
에러
정훈
오길 잘했다- 하고 매번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사에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시는 선생님들이 있고 점진적으로 실력이 오르고 있는 저 자신을 볼때마다 "전혀 아깝지 않다"와 "보기에 심히 좋다" 라는 표현이 나오더라구요.
모니터링 - 히로
모니터링
히로
꼭 불러보고 싶었지만 안 올라가서 포기했던 보카로 곡들도 노래방에서 겁먹지 않고 선곡하여 부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점이 정말정말 기뻤어요. 하고싶은 노래를 전부 부를 수 있는 오타쿠라니... (՞៸៸›⩊‹៸៸՞) 여기 와서 정말 저는 인생이 바뀐 것 같습니다...수강을 더 고민하지 마세요.
소문의 그 아이 - 김하살
소문의 그 아이
김하살
첫 수업 끝나고 녹음한 노래를 지금 들어봤어요. 그때에 비해 많이 늘었더라고요. 3개월 뒤 1년차가 된다면 또 얼마나 늘었을지, 2년 뒤, 3년 뒤는 어떨지 상상해 보니 조금은 제 미래가 기대됐어요. 혹시라도 노래를 좋아하신다면 눈감고 한번만 와 보세요, 처음 학원에 왔을 때와 수강 후 발전된 모습을 보면 뿌듯함이 느껴지실거에요!
Walking with you - 재원
Walking with you
재원
"고음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아." "노래를 1~2곡 부르면 금방 목이 쉬어" "난 목소리가 별로라 노래 부르는 데에는 재능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드는 분들이라면 배울게 너무나도 많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모네뮤직의 가르침은 '잘 부르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보다는 "못 불러도 되니 자신감을 가져!"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모든 구성원분들이 응원해준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덕분에 즐겁게 학원을 오가고 성장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수강하시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Pretender - 대연
Pretender
대연
여긴 달랐습니다. 제 음색을 칭찬해주셨고 이론이 바탕이 되었지만 언제나 설명은 이해하기 쉽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머릿속에 있는걸 남에게도 설명해줄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접촉이 늘었고요 진성이 더 탄탄해져서 제가 원하는 락 노래를 느낌 팍팍 살려서 부른답니다 망설여지는 그 이유 다 막상 와보면 별거 아니니깐 걍 오세요
테러 - Lay
테러
Lay
완전감각드리머 - JAE
완전감각드리머
JAE
웃세와 - Cheshire
웃세와
Chesh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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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처음 시작할 때가 있었어요.

목표곡까지 얼마나 가까울까요?

나의 고음력은?

30초면 끝나요.
마이크가 필요합니다.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