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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수강 4개월 · 2023.06.14

오프라인 4개월 수강후기

추천 의향이 있으신가요?
있습니다.
강의에 만족하셨나요?
네 만족합니다.
강의를 듣고 개선된 점
제가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알 수 있었고 그런 부분든을 우선적으로 집중연습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강의의 특징과 장점 소개
확실히 글이나 영상등 녹음된 소리로 예시를 들을 때의 차이가 있고 내 소리도 확실하게 전달되니 피드백도 확실하고 오프라인 수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느낍니다. 클린뿐만아니라 더더욱 언클린을 배우면서는 '내가 언클린을 혼자서 독학으로 터득 할 수 있을까?' 라고 되물었을 때 저의 능력으로는 불가능 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하게 듣는 귀를 가지고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는것은 연습과정에서 실수나 목에 데미지가 오는 부분 확실히 알수 있어서 목이 상하는 것을 최소화 할 수 있고 더 많은 새로운 소리를 내는 방법을 본인에 시행착오없이 배울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다른 곳이 아닌 모네뮤직에서 수강하게 된 이유
노래하는 것이 좋고 평소에도 녹을을 해보면서 오늘은 어떻게 불렀고 어느점이 좋았고 어떤것이 나빴는지 생각하며 노래를 즐겼지만 컨디션을 너무 타고 어느 순간부터 실력에 대한 진전이 줄고 안좋은 버릇이 늘고 해가 지날수록 점점 체력이 떨어지고 같은 힘을 쓰지 못하게 되는것이 느껴졌습니다. 꾸준한 연습과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방법을 배운다고 생각하면 내 인생에 평생 쓰게될 지식을 몇개월 수강으로 얻을수 있다? 라는것은 고민할 이유없이 조금이라도 어릴때 배워두는 것이 확실한 이득이라고 생각하고 언클린 항상 언클린에 대한 로망이 있었고 노래하는 것도 좋아하고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전혀 일말의 감도 잡을 수 없어서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추상적인 방법이 아니라 확실한 방법으로 가르친다는 얘기를 듣고 믿음이 생겼고 언클린을 배울수 있는곳이라고 알려진 곳이 단 한 곳이라 언클린도 잘하고 싶은 저한테 학원에 선택지는 없었습니다. 궁극적으로 클린과 언클린 모두 고수가 되어서 체스터 베닝턴의 왼쪽 새끼발가락 정도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의 목표
고민하지 마세요. 욕심이 난다면 때를 놓쳐서 후회하지 마시고 여유가 되실때 최대한 어릴때 지금이라도 배우시는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도 늦은 것이 아닐까 하고 매번 후회를 합니다. 내가 배움이 더딘편이기도 하고 어릴때 부터 잘하고 싶었던 건데 왜 이제와서야 배울 용기를 가졌는지 후회가 됩니다. 저는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책임이 또 조금씩 생기면서 하고싶은 일들을 포기하고 해야하는 일을 선택하게되는 시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그 시기가 임박하지 않았나? 하고 생각하게되니 그제서야 용기가 생긴거 같습니다. 주변에서 전공도 아니고 배워서 돈벌것도 아닌데 왜 하냐 돈낭비다 하는 주변 친구들의 말들도 있었습니다. 한심한 눈으로 보면서 저 새끼 또 돈낭비한다. 같은 말을 듣었지만 더이상 미루면 평생을 그때 한번 배워볼껄 하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그게 더 괴로울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해야만 하는 일을 하는 인생을 살고 있지 않다면 다 매한가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임은 왜 합니까? 시간만 버리는거 술은 왜 마십니까? 돈만 낭비하는거 담배는 왜 핍니까? 건강만 망치는거 수강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할말은 전공자들은 이일로 돈을 벌겠다는 각오를 하신거니 제외하고 비전공자인 제 기준에서 배우겠다는 마음을 가진 가장큰 이유가 이 생각을 떨쳐버린것 이라고 생각해서 적어 봤습니다.
나도 도전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