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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댕
수강 3개월 · 2023.06.06

보컬 3개월 수강 후기>_<

추천 의향이 있으신가요?
안타깝게도 영입 실패 ㅜ
강의에 만족하셨나요?
대만족 앞으로도 계속 다닐 예정이에요
강의를 듣고 개선된 점
이건 제 경험담을 말씀드리는 게 낫겠네요
전 가자마자 (음이탈+로봇)티얼스 부르고 호흡도 3초 뱉다가 쓰러져 굴러버리던 햇병아리 였습니다 ㅎㅎㅎ 쌤도 "얘를 어떻게 해야하나...." 할정도로
좀 많이 심각한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아 그래
사람이 불렀구나' 하는 수준까지 발전이 됐습니다
여기 오기 전 노래랑 3개월 다니고 부른 노래를
비교하면 발성부분에서 개선된 것도 보이고요
사실 남과 비교해서는 더딘 성장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과거의 저 자신의 실력을 놓고 따졌을 땐
많이 나아졌어요. 또한, 저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있
을때 그걸 깨준게 여기 모네뮤직이구요. 다양한
음악이 있다는 걸 알았고, 소리를 내면 귀신같이 어디가 틀린지 바로 알고 (아니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음 ㄹㅇ) 선생님께서는 그걸 또 따라서 소리를 내주시니까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하
구요...뭐든 이끌어주는 사람이 있는 건 중요해요
아마 보컬에 관심 있는 여러분들이라면, 저보다
더 나은 성장을 하리라고 생각해요
강의의 특징과 장점 소개
뭐 이거는 솔직히 다른 분들이 잘 적어주셔서
그거 보셔도 될 거 같긴한데 간단하게 적으면

1)명확한 커리큘럼
2)확실한 피드백

3)친절한 선생님들

이정도가 되겠네요
다른 곳이 아닌 모네뮤직에서 수강하게 된 이유
전에 다니던 보컬학원에서는 저를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모르겠다 ㅎㅎㅎ 이러시길래
못참겠다 싶어서 나왔습니다 어디 갈까 하고 유튜브 찾아보는데, 그때 모네뮤직을 보게 되었어요
특히, 인상 깊게 봤던건 모네님의 이야기 였습니다
제가 봤던건 그 사람이 그 몇년간의 시간 끝에 쌓여진 노력이었습니다. 어...처음 봤을 때 솔직히
경외심마저 들더군요. '저 사람은 도대체 저런 악조건 속에서도 저렇게까지 할 수 있던걸까?'
노력의 가치가 얼마나 숭고하고, 대단한지 알고 있어요 그렇게 하는게 쉬운 것도 아니구요
안된다고 하면 사람들은 포기해버리지, 정말 죽어라 몇년을 쏟아붓는 사람 거의 없으니까요
그렇기에 대단하다고 칭송받을 가치가 있구요.
또한, 여기가 그냥 세운게 절대 아니라는 걸
아는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까지 진심인 곳이고 애착이 갈 정도의 학원
이라면, 믿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바로 갔습니다 그냥, 끌렸어요 아마 수강하신 모든
분들도 저처럼 무언가에 이끌리지 않았을까요?

목표...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만드는 겁니다.
20대때는 음악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위치까지 오르고, 30대때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음악
장르를 구축해보고 싶어요. 마치 선구자같은?
유대인들의 모습처럼요. 한편의 역사를 쓰고 싶어요.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는데요,
그냥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어버리고 싶어요.
그리고 이상을 현실로써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복
이지 않을까요? 몽상가가 아닌, 실현자로써요
언젠가 이 글이 성지순례가 되리라는걸 꿈꾸고서.
앞으로의 목표
저는 고민 하루 했습니다 ㅎㅎ 솔직히 안가보고는
뭐라 섣부르게 판단하기에는 이른거 같아요. 들어보
고 '아 여기 별로네? 딴데 가야겠다' 하는 건 그때
일이구요. 애초에 다녀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아요? 다른 사람들은 당신이 아닙니다. 그들의 말은 참고할만한 조언일뿐이에요. 그걸 맹목적으로 따른다고 이득이 있을거 같아요? 그 사람들은 말만 할 뿐이에요. 당신들한테 어떻게 할 수 없어요. 당신에게 칼을 들고 협박하며 "여기 다니지 마" 라고 말한적도 없잖아요. 대중의 의견과 반대되는 본인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해요.
그리고 사실 돈보다 중요한 건 시간이라고 생각
해요. 시간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죠. 그래서
지난 과거를 후회해봐도 어차피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그냥 하세요 사람을 바꾸는건 생각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아니, 적어도 판단기준을 세우고 가세요
전 밑바닥에서부터 올라온 사람들의 독기를 믿었고,
수강생 커버에 올라온 수강생분들의 실력을,
생소하고 외면받는 장르를 품고, 그것을 하찮게
여기지 않는 마음을 믿었어요.
사람들은 보이는 것에만 치중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등한시 하기에 선생님의 실력과 얼마나 많은 수강생들이 다니는지만 보려 하지만, 인생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봐요.
전 그걸 봤어요. 선생님들의 진심과 애정을.
어쩌면 돈과 다른 물질들하고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값진 무언가를요.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전 여기가 실력뿐만이 아니라 노래를 대하는 좋은 태도를 갖추는 데 도움을 주는 학원이라고 믿어요. 제 나름대로 뭔가를 계속 주고 싶다는 마음
이 들 정도로요. 인간성이 다들 좋아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0 아무튼 말만 듣고 판단
하지 마시고 다니고 나서 판단하세요 그게 아무것도
안한 시간보다는 백배 더 나은 선택지입니다
나도 도전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