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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커버한 『Mrs. GREEN APPLE – 青と夏』 모두 들어주세요!! 다음 목표는 Ado 입니다

2024.08.11
[좋아하는 아티스트]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제이락 쪽이고, 아티스트는 미세스 그린애플과 아마츠키 님을 좋아해요. 아마츠키 님은 음색이 좋아서 '어떻게 이 음색을 유지한 채 고음까지 끌고 갈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때문에 좋아하게 됐고, 미세스 그린애플은 일본 특유의 여름 분위기를 아주 잘 살리셔서 좋아해요.
최근에 「아오토 나츠(青と夏)」를 커버했는데 조회수가 아직 많이 안 나와서 좀 속상해요. 일본의 여름 느낌을 최대한 담으려고 노력했으니 많이 들어 주세요.

[모네뮤직에 오게 된 계기]
이 학원에 온 것도 사실 고음의 확신이 없어서였어요. 지금 내고 있는 게 맞나, 특정 음에서 항상 안 됐던 것들을 가제 선생님한테 발성, 발음별로 수업 받아서 해결했어요.
고등학생 때부터 노래를 부르면 행복해지고, 내 목소리로 다른 사람한테 메시지를 담아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혼자서 하면 이게 맞는 건지 확인해 줄 사람이 없어서 아무거나 막 하다 보면 목이 상하고. 확실히 멘토가 있냐 없냐가 큰 차이인 것 같아요.
학원의 가장 큰 메리트인 제이팝 노래를 선생님들이 멋지게 커버하시는 걸 보면서 '나도 저렇게 멋지게 지르고 싶다' 해서 등록하게 됐어요.

[수강 전후 변화]
가제 선생님이 처음에 날것이라고 표현해야 할 정도로 엉망이었는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교정해 주시면서 포인트가 생겼어요. 옛날에는 소리가 위아래로 들쑥날쑥했다면 지금은 모든 소리가 하나로 이어지는 느낌이에요.

[수강생들과의 교류]
같이 배우는 입장이다 보니까 '저는 이렇게 연습했는데 어땠어요?' 이런 식으로 서로 발성 지식을 공유하는 느낌으로 많이 대화해요.

[목표]
「아오토 나츠」 커버는 달성했고, 다음은 아마츠키 님의 「역광(逆光)」을 한나 님이 부른 「세키엄프」 버전으로 스크래치 넣어서 불러보고 싶고, 「아이시대(愛して愛して愛して)」도 해보고 싶어요. 나중에 이걸로 뭔가 직업적으로 된다면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삶의 이유가 될 것 같아요.
나도 도전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