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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뮤직은 저처럼 JPOP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라서 함께 소통할 수 있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2024.07.26
[좋아하는 음악]
제이팝 장르를 좋아하고, 요네즈 켄시 님을 가장 좋아해요. 처음에 「레몬」을 들으면서 싱어송라이터로서 직접 곡을 쓰면서 자곡까지 하는 게 멋지다고 생각해서, 저도 한번 요네즈 켄시 님처럼 불러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모네뮤직에 오게 된 계기]
제이팝을 좋아하다 보니 수강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노래를 듣는 거 위주로 했었는데, 따라 부르는 걸 좋아하다 보니 본격적으로 해보자고 생각했어요. 기본 발성부터 공부하려고 했고, 중간에 믹싱도 수강했어요. 제이팝을 하는 데를 찾아보니까 모네뮤직이 딱 떠서 왔어요.

[모네뮤직의 장점]
다른 학원이랑 다르게 제이팝이나 락메탈을 다루는 학원이라 제이팝을 좋아한다고 하면 그걸 당당하게 부를 수 있는 데가 얼마 없잖아요. 여기서는 수업 시간에도 기본적으로 노래를 많이 하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발성 지식이나 연습도 많이 할 수 있어요. 녹음이나 영상 촬영까지 해서 계속 돌려볼 수 있고,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피드백도 받을 수 있는 점이 좋아요.
선생님들도 대부분 제이팝이랑 락메탈 쪽을 좋아하시고 잘 알려 주셔서 같이 제이팝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들도 생겼어요.

[목표]
짧은 목표는 믹싱까지 다 해서 커버를 유튜브나 니코동 같은 데 투고해 보는 거고, 큰 목표는 우타이테처럼 전문적으로 음악 관련 일을 해보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제이팝이 다른 사람한테 쉽게 말할 수 있는 장르가 아닌 것 같긴 한데, 여기 와서는 자유롭게 얘기도 하고 노래도 불러볼 수 있어서 자신감이 문제인 분들은 여기서 수강해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나도 도전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