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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수강 12개월 · 2025.08.24

무성쌤 12개월 후기!

추천 의향이 있으신가요?
네 당연합니다~
강의에 만족하셨나요?
항상 만족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듣고 개선된 점
성대접촉, 호흡, 고음성대 등 발성의 기본재료들을 잘 모았고 이제 제 발성에 대한 저의 기본뼈대 감각이 거의 정립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리를 판단하는 기준이 생겨서 그런지 구분을 얼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의의 특징과 장점 소개
정립된 1차,2차 커리큘럼이 나뉘어져 있는게 큰 특징 같습니다. 저는 2차커리큘럼으로 넘어오면서 표현적인 부분과 접촉 및 구강/비강 비율에 대한 교정을 많이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곡 해석 디테일과 수강생이 내는 소리에 대한 캐치가 빠르시기때문에 일주일치를 연습해가서 해석의 방향과 연습방향을 논의하면서 빠르게 배울 수 있습니다.
다른 곳이 아닌 모네뮤직에서 수강하게 된 이유
저는 예전부터 헤비메탈 같은 사운드의 락을 많이 들어와서 스크래치나 파워풀한 발성을 배워보고자 해서 왔었습니다. 나름 그래도 괜찮게 소리내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명확했습니다. 솔직히 몇몇 감각이 예민하신 분들이 아니면 대부분이 취미로 노래를 하지만 성대접촉을 어떻게 가져가야할지, 호흡을 얼마나 컨트롤해야할지 생각 안 해봤을거라 장담합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니 이런걸 나만 모르고 있었나?싶어서 좀 꾸준하게 다녀볼까?라는 생각으로 다닌게 벌써 12개월이 다되었네요.
앞으로의 목표
벌써 12개월을 배웠는데요. 정말 긴 시간이 아니더군요. 정말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후기를 작성하면서 지난 12개월 동안 무슨 일이 있었고 나는 무엇이 달라졌나 곰곰이 생각해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제 평소 발성톤이 바뀌었더군요. 배우기 전까진 딱 붙는 성대접촉을 안하다시피 살아왔기 때문에 그런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머리속에선 이게 약점인 것을 아니까 접촉에 대한 강박 비슷한 게 생겼었는데요? 초기의 약한 성대접촉에서 과한 성대접촉까지 갔다가 최근 12개월 말쯤와서야 적당한 접촉힘을 찾아갔습니다. 제가 요령도 감각도 없어서 꽤 걸린걸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런 과정이 있어야 잘할 수있을거라 항상 생각하면서! 달린건 아니고.. 걸어온..! 12개월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이제 슬슬 커버준비를 해도 되겠다고 말씀해주셨지만.. 그런데 아직 제가 제 성에 안 차내요? 하지만 오래 걸릴 것 같진 않습니다. 조만간 커버곡을 모네뮤직 유튜브에 업로드 하는게 가까운 목표입니다!
수강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노래를 배울 수 있는 실용음악학원은 많습니다. 하지만 JPOP, 락 같은 모네뮤직만의 특수성을 생각한다면 사실 오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원의 분위기도 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눈치 안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를 배워갈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음역 보카로, 샤우팅, 스크래치, 그로울링 건물 내에 있으면 쉴새없이 들리거든요? 그냥 그런 분위기니까 부끄럼이나 눈치없이 잘 배워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그런걸 배우고 싶어서 모인 사람들뿐이라 그냥 한 번 와보세요!
나도 도전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