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의향이 있으신가요?
특히 "난 한국 노래 안 들어"라는 말을 할 것 같은 친구에게 추천할 것 같습니다
강의에 만족하셨나요?
넵 강의를 듣지 않고 있던 기간에도 실력이 느는 걸 체감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개선된 점
수강 전에는 친구들 사이에서 좀 친다는 얘기를 들으면서도, 진짜 잘 부르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혼자서 연습할 때 고민의 해상도가 높아진 게 가장 큰 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오래 들은건 아니지만 마치 허허벌판 위에 커다란 이정표 몇 개를 듬성듬성 세워둔 느낌이랄까요
강의의 특징과 장점 소개
필요한 발성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매주 차근차근 쌓아주십니다.사실 다른 학원은 다녀보지 않아서 어떤 점이 특별한 장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곳이 아닌 모네뮤직에서 수강하게 된 이유
'우타이테'라는 단어를 간판에 걸 수 있는 학원은 대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
지금처럼 듣는 사람까지 숨차게 만드는 대신, 듣기에도 부르기도 편한 톤으로 완창해보고 싶은 노래가 너무나 많습니다
수강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고민은 배송만 늦춘다는 말이 있잖아요. 저는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겨우 두 달 듣고 휴강을 시작했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무려 2년이나 쉬었습니다..
처음 강의를 들은 기간은 겨우 두 달이었지만, 그 짧은 기간으로도 꽤 많은 부분을 설명 가능한 형태로 정리할 수 있었고, 다행히 그런 맛보기 정도의 기본기를 토대로 다양한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쉬는 동안에는 그렇게 알게 된 기초를 토대로 몇 차례 깨달음도 얻고 습관도 교정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도저히 방법을 찾지 못한 발성도 여러 가지 남아있었지만, 언젠가는 해결되겠거니 하면서 현생을 살고 있었죠.
사실 강의를 다시 들으러 올 타이밍이 언제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연락하는 게 뭔가 꺼려져서 조금 회피했습니당..
그렇게 막연하게 궁금하네~ 거슬리네~ 하면서 그냥 살아가고있던 문제의 그 발성의 해답을 우연한 계기로 복귀 후 겨우 3주 만에 찾았습니다. (아직 완전히 몸에 익히진 못했지만요)
한참 동안 못 찾은 퍼즐 조각들 중 하나를 찾아 끼운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각이 남아있겠죠...
만약 조금 더 일찍 학원으로 돌아왔으면 오늘의 실력이 지금과는 다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춘다는 말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