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의향이 있으신가요?
서브컬쳐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강의에 만족하셨나요?
쌤들이 다들 친절하시고 궁금한 것들을 언제든지 톡에 물어보아도 빠르게 대답해주십니다.
강의를 듣고 개선된 점
음역대도 많이 늘었고 저음에서의 톤도 안정되고 노래에서의 표현의 자유가 조금더 생긴 것같습니다.
강의의 특징과 장점 소개
쌤들이 일단 너무 친절하시고 열정적으로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다들 서브컬쳐를 좋아하셔서 서로 이야기가 통하는게 정말 좋은것 같고
톡으로 언제든지 궁금한 것들을 물어볼 수 있는것도 정말 좋은것 같아요.
다른 곳이 아닌 모네뮤직에서 수강하게 된 이유
서브컬쳐 문화와 노래를 주로 듣는데 이런 곡들을 다루는게 모네뮤직 밖에 없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
만족할 만큼 발성을 연습해서 유튜브에 노래를 직접 믹싱하여 투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수강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제가 어느덧 모네뮤직에 다닌지 다음달이면 2년이 되는데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엊그제 처음 다닌 거 같은데 벌써 2년이 되어가다니...
처음 노래를 해야겠다고 생각한건 kk님의 '그것이 당신의 행복일지라도'를 유튜브에서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노래를 듣고 엄청 위로가 되었어요.그래서 그노래를 밤새 이불 뒤집어쓰고 따라불렀었는데요.그때부터 나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노래를 하고 싶다 이렇게 생각한 것 같아요.
그이후로 몇년을 혼자 노래 불렀는데 내가 하고 싶은 표현이 있는데 그 질감이 아무리해도 내가 듣는 가수처럼 되지가 않는 거예요.그래서 노래를 배워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유튜브에 발성에 대해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모네님이 강의하시는것을 보게되어서 '아 여기다'라고 생각해서 재작년 12월달 쯤에 결심을 하고 1월에 바로 등록을 했던것같아요.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내가 가진 안좋은 습관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상상이상으로 고쳐야 하는게 많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처음에는 되게 막막한 기분밖에 없었는데 쌤들이 계속 피드백을 해주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저 혼자 연습하면서 나쁜 습관들이 하나 둘씩 없어지더라구요.스스로가 조금씩 변하는 그런 과정을 겪으니까 연습이 점점 재밌어지고 연습에 몰두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꾸준히 하다가 6개월에서~1년쯤 되었을때 고비가 오더라구요.뭔가 내가 맞다고 생각했던것들이 사실 틀린것들일때가 많았고 그럴때마다 무너진 모래성을 다시 쌓는 그런 허망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 좌절감을 가지고 연습을 하니까 연습에 집중도 안되고 좀 헤매게 된거 같아요.
그러다 25년 1월에 미세스 그린애플 내한 콘서트를 가게됬어요.제가평소에 좋아했던 가수였거든요.
평소에 미세스 보컬 오모리 모토키를 보면서 저사람 처럼 노래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발성연습도 오모리 모토키를 보면서 했었던 저였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가게 됬어요.
거기서 노래하는 오모리 모토키를 보게 되었는데 그 큰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자유로워 보이는거예요.
그 무대를 보고 온몸에 충격을 맞은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나도 저사람처럼 자유롭게 노래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후로 좌절감을 딛고 다시 노래에 대한 열정이 불타올랐던것 같아요.
그렇게 열정을 가지고 정신없이 일하고 연습하다보니 어느새 2025년이 끝났네요.
이글을 쓰면서 저의 2년을 돌아보니 발성도 마음가짐도 많은 것이 변한것같아요.
노래연습은 마치 정상이 보이지 않는 산을 오르는 것 같아요.
정상이 보이지 않아서 내가 언제 목표에 도착할지도 모르고 때로는 길을 잘못들어서 다시 돌아가야 할때도 있어서 막막하고 좌절감이 들때도 있지만 연습하면서 조금씩 변하는 나의 모습과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올라가다 뒤돌아보면 어느새 많이 변한 자신을 보게 되고 그게 원동력이 되어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노래를 좋아하고 서브컬쳐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게 되시면 후회 없으실 거예요.
이 학원에서 자신을 믿고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하다 보면 더 나아진 자신을 볼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등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