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의향이 있으신가요?
그럼요. 당연 빠따죠. 시작은 충동적으로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을뿐인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을 가지고있어요. 주변 지인들도 제가 레슨 받는다는 얘기 듣고 관심을 가지길래 이미 모네뮤직을 주입해뒀죠.
강의에 만족하셨나요?
만족이라는 단어로 제 감정을 표현하기에는 좀 부족한 감이있습니다. 글로도 표현하기도 좀 어렵지만 솔직하게 말해보자면, 사실 처음에는 큰 기대를 안했어요 보컬레슨 자체를...그저 나는 노래를 부른다는 행위랑은 연이 먼 사람이라는걸 못 박기위해..개선되기를 포기하기전에 할 수 있는만큼은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수강했던게 컸어요. 근데 확실히 하라는대로 했을때 소리가 나오고, 잘안되는 부분도 확실히 존재했지만 내가 평소에 내지 못했던, 내가 우러러만보던 그런 소리들이 내 몸에서 나올떄 나오는 그 신기함과 쾌감은...만족이라는 단어로 표현 할 수 없을정도의 기분이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개선된 점
저는 자신감인거같아요. 노래를 너무 못부르는거때매 사람들이랑 노래방을 가는것 자체를 기피하면서 지내왔어요. 노래를 부르는걸 좋아는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부르기 쪽 팔리고, 창피해서 밑 보이고싶지않아서, 가능한 다른 사람들이랑 노래방 가는걸 피했고, 가더라도 노래는 안부르고 구석에 쳐박혀서 구경만했어요. 첫 수업 가기전에도 계속 걱정하고 힘들었어요 분명 노래 불러보라고하실텐데 이걸 어쩌면 좋냐...이러면서 근데 성함은 모르지만 수업 등록 전에 상담해주신분이 해주셨던 말이 아직도 기억나여 너무 긴장되면 눈을 감고라도 해보라고, 실제로 첫 수업때 노래 불러보라고 하셨을때 눈을 감고 불렀고 의외로 효과과 굉장하더라구요. 그때 첫 수업때 노래 부르고 난뒤 저는 "아 개망했다"생각했는데 범석 쌤은 대수롭지도 않다는듯한 표정을 하시고 계시더라구요.그래서 오히려 내가 너무 생각이 많았나?싶기도했었네요. 수업을 받고난 뒤에는 연습을해야했고, 녹음을 해야했고, 그러면서 연습을하기위한 장소로써 혼자서라도 노래방을 다니고 녹음을하고 녹음한걸 직접 들어보는 과정을 걸치다보니까 "아직 많이 부족한것도 사실이고 여전히 잘 못부르는것도 사실이지만, 내 소리를 듣는게 오글거리고 힘들지만 듣기 싫은 소리는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누가 저한테 보컬 레슨 들은 효과는 있긴해? 라는 질문을 한다면 저는 확고하게 말 할 수 있어요."응 존x 효과있어,내가 산 증인이야"라고 말 할 수있을정도로 실력도 굉장히 좋아졌지만 강의를 듣고 "가장" 개선된 점은 누가 뭐라해도 자심감과 저 자신에대한 긍정인거같아요. 그래서 너무 감사해요
강의의 특징과 장점 소개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j-pop이 메인이라는 점인거같아요. 다른 보컬 학원은 다녀본적도 없지만, 유투브만 대충 찾아봐도 j-pop을 메인으로 하는 학원? 본 적도없어요. 모네 뮤직의 독보적 특징인거같아요. 그리고 제가 수업들은면서 이부분은 너무 좋다라고 느낀점이 수업떄 저 말고 다른분이 계시는건 너무 괜찮은거같아요. 사람에따라서는 1대1 레슨으로 나만 오래 봐주는게 좋지않아?라고 말 할 수 있겠죠. 물론 그것도 맞는말이에요. 근데 제가 같이 수업 받는분이 있는게 좋다고 느꼈냐면, 2가지 케이스가 있는데 첫번째 케이스가 같이 수업 받는분이 나랑 수업 받는 내용이 다른 경우인데, 수업내용이 다르더라도 쌤이 그분에게 가르쳐 주는 내용 보고,듣고, 소리는 내지않더라도 입 모양이는 느낌으로라도 따라해보는것으로 더 배울 수 있고 미리 예습하는 느낌으로 그분이 어떤 실수를 하면 "나도 나중에 배울때 신경 써보자"라고 생각이 들어서 좋았어요.그리고 만약 내가 이미 배운 내용이라면 복습하는 차원에서 나도 옆에서 다시 한번 그느낌을 잡아보고 전에 배울때했던 실수를 반복하고있는지 어떤지를 체크해보는 시간이되더라구요. 두번쨰 케이스가 똑같은 내용은 나랑 옆에분이 같이 진행될때인데, 저는 이 케이스가 좀 더 확! 와닿더라구요. 그이유가 어떠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가 소리를 내었을때 그게 잘못된 소리인걸 제 스스로 알아채기가 힘들더라구여, 반대로 소리를 잘냈더라도 "이게 잘낸거가? 별로 차이가 없는데?"싶을때가 있는데, 같은 내용을 같이 수업 받는 분이 계시다면 그분이 진행할때 소리 내시는걸 보고 "아 저렇게 다르구나, 제대로 내면 저런 소리가나고, 잘못내면 저런 소리가 나는구나"를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다른 곳이 아닌 모네뮤직에서 수강하게 된 이유
수강 계기는 위에도 잠깐 말했지만 그저 "충동"이였어요. 모네뮤직은 유투브로 전부터 알고있었지만 레슨까지 받아볼 생각은 굳이 안했던거같아요. 내가 레슨을 받는다고 뭐가 그리 달라지것나 그냥 이대로 살자~이랬거든요. 근데 어느날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뭐 어떻게될지는 몰라도 노력해볼만큼은 해보자"그래서 그순간에 바로 상담 신청 넣었던거같아요. 앞으로의 목표는 노래를 몇개 정했어요 제대로 잘 부르고싶은 노래 몇개를요. j-pop=>怪獣の花唄,花占い/발라드=>포장마차,나를 사랑했던 사람아/팝송=>dangerously,more 참 어려운 노래들만 잔뜩이지만 될때까지 한다 마인드로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의 목표
고민하지마요. 일단 배워보세요.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진않아요. 노력해볼만큼 최대한 해봐야지 후회가 없지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