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의향이 있으신가요?
네! 제이팝에 관심이 있어 하는 친구들에게 계속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강의에 만족하셨나요?
너무나도 만족스럽습니다!
강의를 듣고 개선된 점
평소에 노래를 부를 때 음정 올리는 게 힘든 점을 좀 고치고 싶었는데 학원 다니면서 지금 제가 겪고 있는 문제가 접촉이 잘 안되고 호흡이 잘 못 나가서 가성비 좋은 소리가 안 나간다는 것을 깨닫고 강의 들으면서 연습하니까 이러한 부분들이 개선되어서 학원 다니기 전보다 음이 덜 힘들게 올라가고 학원 다니기 전보다 음색도 좋아졌다고 듣습니다!
강의의 특징과 장점 소개
성균쌤은 본격적인 수업 시작 전에 잘 지냈는지, 연습은 어떻게 했고 그 과정에서 어려운 것은 없었는지 한번 수강생분들과 간단한 대화 먼저하고 시작하십니다! 그 과정에서 좀 더 수업 분위기를 편안하게 해주시고 오는 길에 있던 피로가 좀 날아가는 느낌이라 수업에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가면 저번 주 배운 내용 한 번씩 복습하는 시간을 가지고 이번 주 배울 내용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는데, 처음 배운 내용이더라도 최대한 이해 잘 되게 설명해 주시고 이해 안 되거나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꼭! 질문해달라고 매번 강조해 주십니다! 그리고 수강생 한 분 한 분마다 오늘 배운 내용 피드백도 해주시고 아쉬운 부분 연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잘 봐주십니다! 그래서 배운 내용 최대한 머리에 가지고 갈 수 있고 집에 가서도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강의하시는 모습에서 늘 열정이 느껴지시고 어떻게든 수강생이 노래 잘하게끔 하겠다는 그 의지가 눈에 가득히 서려 있습니다! 가끔은 무서우실 정도로......😅😅
다른 곳이 아닌 모네뮤직에서 수강하게 된 이유
어릴 때터 보컬 학원에 다니고 싶어 했고, 평소에 유튜브로 노래 발성 영상도 찾아보는 편입니다! 제이팝을 좋아
하는데 일반 보컬 학원을 가게 되면 제가 배우고 싶은 제이팝 특유의 분위기를 제대로 배우지 못할 거 같아서 어디 제이팝 전문적으로 알려주는 학원 없나 하고 보다가 유튜브 알고리즘에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고음 올리는 법의 오해와 방법' 영상이 떴고 무슨 영상일까 하고 보다가 평소 보는 노래 발성 영상이랑 다르게 좀 더 와닿는 느낌을 받아서 '오? 모네뮤직? 이 채널 신기하네' 하고 계속 보다가 제이팝 전문 학원인 걸 알게 되고 '아 여기 꼭 한번은 다녀보고 싶다' 싶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
어릴 때부터 우타이테 노래를 자주 들어왔고 좋아하는데, '언젠가 나도 저 사람들처럼 노래를 저렇게 잘하고 싶다'라는 막연한 꿈을 꿨었습니다! 고등학교 들어서 잠시 일본 노래를 안 들으면서 희미해져 가는 꿈이었지만 성인 되고 오랜만에 다시 듣는 우타이테 노래에서 다시 어릴 때의 생각도 나고 한국 노래 들었을 때랑은 다른 울림에 '아 나는 제이팝 못 끊을 팔자구나' 느꼈고 그때 꿨던 '언젠가 나도 저 사람들처럼 노래 잘하고 싶다'라는 꿈도 다시 생각나면서 우타이 테들처럼 노래 잘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고 그 다음엔 저도 우타이테들처럼 유튜브에 커버 곡도 올리고 자작곡도 만들면서 활동하다가 나중에는 큰 무대에서 공연까지 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그러려면 지금보다 백만 배는 잘해야겠지만 모네뮤직 다니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수강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수강을 망설이시는 이유에는 다들 사연과 배경이 있겠지만 노래 부르는 것과 제이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다녀봐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노래 잘 부르고 싶어 하시면 다른 학원 다니셔도 되지만 제이팝을 좋아하신다면 모네뮤직 말고는 대체제가 없을 거로 생각합니다! 저도 22~23년도에 다니고 싶었지만, 군 문제도 남아있었고 비용 문제, 왕복 6~8시간이 걸리는 거리 문제 등으로 수강을 망설였었는데 군 문제와 비용 문제는 해결되고 서울까지 오는 거리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긴 합니다! 학원 오고 가는 그동안에는 힘들고 지치고 지하철 타는데 사람 미어터지고 아 피곤하다 싶지만, 학원 도착해서 수업 들어갈 때면 신기하게도 피로가 조금 풀리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피곤하긴 하지만 제 앞에 계신 성균쌤 뿐만 아니라 다른 쌤들도 수강생분들이 노래 잘했으면 좋겠다는 그 일념 하나로 몇 시간을 수업하시는 걸 생각하면 '아, 내가 왔다 갔다 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꼭 학원 다녀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