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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아이돌 활동 중인 ‘텐’입니다! 모네뮤직을 다니고 실력 좋아졌다는 말을 진짜 많이 들어요

2024.11.17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모네뮤직에서 4개월째 수강하고 있는 라이브 아이돌 '텐'입니다. 지금 '명계생물 관리감찰과'라는 유닛으로 활동하고 있고, 새로운 팀을 꾸리기 위해 준비 중이에요.

[좋아하는 음악]
우타이테는 구리리 님, 다즈비 님, 월피스카터 님, 마후마후 님, 소라루 님을 좋아하고, 어렸을 때부터 제이팝이랑 보컬로이드를 많이 들었어요. 하치를 진짜 좋아해서 「린네」는 언젠가 꼭 커버하고 싶어요. 라이브 아이돌을 하다 보니 라우드계나 카코이계(카코이이게) 같은 밴드 사운드가 강렬한 음악도 많이 좋아하고, 와가마마 라키아, 코슈니에, 더스트셀 같은 아티스트를 듣고 있어요. 미솔라 에디손의 야가미 페코 님은 특히 좋아하는 멤버인데, 「물나이트 시어터」 라이브 첫 도입부를 보고 팬이 됐습니다.

[모네뮤직에 오게 된 계기]
원래 노래를 좋아했고 취미 수준에서는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할 수 있었는데, 살다 보니 음악 말고는 의욕이 안 생기고 나는 음악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대로 해봐야겠다고 결심했어요. 프로라는 이름에 걸맞는, 아이돌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음악을 하고 싶었습니다.
6~7년 전에 다른 보컬학원을 다녀봤는데 그때 개선된 게 없었기 때문에 보컬학원에 대한 불신이 있었어요. 근데 모네뮤직은 수강생 커버가 올라오고 직접적인 후기가 보이니까 '여기서면 나도 개선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고, 제가 좋아하는 제이팝이랑 보컬로이드, 락을 다 다루니까 나랑 잘 맞겠다 해서 상담 신청한 게 계기가 됐어요.

[수강 전후 변화]
성대 접촉이 많이 벌어져 있어서 말도 선명하게 못 하는 타입이었고, 고음부가 탄탄하지 못했어요. 진짜로 도달할 수 없었던 음역대의 고음을 진성 질감과 더 가까워진 발성으로 부를 수 있게 됐다는 게 가장 큰 변화예요. 이제 '나 진성으로 부를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연습을 하루에 다섯 시간씩 할 수 있었던 시기여서 정말 열심히 했고, 모네뮤직을 다니고 나서 실력 좋아졌다는 말을 진짜 많이 들어요. 모네뮤직을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가 시작됐다고 느껴요.

[목표]
음악으로 성공하는 게 목표입니다. 내 실력으로 음악으로 돈을 벌고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큰 공연장에서 공연하고 사람들이 알아봐 주는 아티스트가 되는 게 최종 목표인데, 도달하기 힘들다고 생각하면서도 완전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태어났을 때부터 좋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음악으로 성취를 이뤄내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성취가 있으니까 계속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나도 도전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