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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보컬로서의 방향, 우타이테가 되고싶다는 목표

2024.02.26
[좋아하는 음악]
제이팝이나 제이락 장르를 좋아하고, 원오크락이랑 HIM이라는 밴드를 좋아해요. 어렸을 때는 kk 님을 좋아했는데 특유의 저음이랑 표현 방법이 좋았어요. 요즘에는 Ado 님이나 요네즈 켄시 님을 좋아하고, 제이락을 듣다 보니 언클린이라는 장르에 푹 빠졌는데 한국에서 이걸 가르쳐 주는 곳이 몇 개 없더라고요. 모네뮤직 유튜브를 보니 언클린을 가르쳐 주길래 여기 와야겠다 결심했어요.

[모네뮤직에 오게 된 계기]
어렸을 때부터 우타이테를 동경했고 배우고 싶었는데 그때는 배울 곳이 없었죠. 유튜브 쇼츠로 가제 선생님 가성 부르시는 거 보고 '여기다, 드디어 찾았다' 싶어서 바로 연락드렸어요. 여기라면 마음 놓고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수강 전후 변화]
성격이 많이 바뀐 것 같아요. 항상 뭔가 눌려져 있는 사람처럼 소심했는데, 학원에 오면 다들 '안녕하세요' 하면서 반겨 주시니까 성격이 밝아지고 사교성이 좋아졌어요. 노래적으로도 금방 목이 상했었는데 기본적인 것들이 잡히니까 덜 무식하게, 더 교육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어요. 발성에 대한 자신감이 엄청 많이 생겼고, 남한테 가르쳐 줄 때도 맞냐 아니냐를 확실히 표현할 수 있게 됐어요. 언클린도 집중적으로 배워서 많이 성장했고요.

[모네뮤직의 특별한 점]
다른 학원은 '네가 필요한 게 있으면 직접 말해라' 식인데, 모네뮤직은 '이거 필요하세요? 이거 알려 드릴까요? 이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하면서 먼저 다가와서 피드백도 해 주시고 알려 주시는 거예요. 먼저 다가오시는 거. 다가가는 게 힘든 분들도 있잖아요. 뭐든 다 알려 주고 싶다는 게 느껴져서 잘 찾은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방향을 확실히 잡아 준다는 게 아주 큰 장점이에요. 다른 학원은 빠른 성장을 목표로 하다 보니 잘못된 방향으로 갈 수 있는데, 모네뮤직은 방향을 제대로 잡아 주기 때문에 이상한 길로 빠질 일이 없어요.

[목표]
우타이테 쪽으로 밴드를 결성해서 밴드 보컬로서 한국의 밴드 문화 부흥을 이끌고 싶어요. 작곡도 직접 해보고 싶고, 믹싱, 편집, 악기까지 다 배우고 싶어요. 선생님들이 다 열정이 있으시니까 기왕 배울 거면 여기서 다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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