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의향이 있으신가요?
늘 말하지만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이요..
강의에 만족하셨나요?
항상 만족하고 있습니다, 벌써 1년이 다 됐지만 항상 새로 얻어갈 게 있고, 발전시킬 점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강의를 듣고 개선된 점
9개월 ~ 12개월 사이의 강의는 그동안 배워왔던 거에서 접촉을 강화하고 가성으로 빠지는 걸 막는 훈련을 하는 단계였습니다, 여전히 몸이 못 버티고 빠지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최소한 이전에 2옥타브 파~솔부터 빠지던 게 버텨지기 시작했고 점점 어떤 느낌인지 몸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차근차근 하는 중입니다. 특히 접촉된 고음이 어떤 느낌인가 몸이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게 좋더라고요.
강의의 특징과 장점 소개
늘 말씀드리지만 이 최대 3명이 강의를 듣는다는 게 정말 큰 장점입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다닌 게 있다보니 새로운 분들도 자주 만나게 되는데, 노래를 진짜 잘 부른다고 생각하는 분이 들어오기도 하는데도 쌤은 항상 어딘가 부족한 점 또, 좋은 점을 찾아내시고 수강생끼리도 서로 얘기를 하다보니 어디가 부족한 건지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습니다.
다른 곳이 아닌 모네뮤직에서 수강하게 된 이유
그냥 jpop, 락하면 모네뮤직입니다,, 진짜 모네쌤 노래 처음 듣고 사람이 이런 느낌으로 이 고음을 낼 수 있구나 하고 느꼈고, 이번에 열린 쇼케이스에서 라이브로 듣기까지 하니 그냥 여기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네뮤직 처음 빠졌을 때 너무 푹 빠졌었다보니 가끔 직접 올려주시는 글 같은 것도 보게 되고, 또 학원의 커리큘럼 자체가 모네쌤이 걸어왔던 길이었기에 접촉 잘 된 시원시원한 고음을 기반으로 여러 음색 내보고 싶은 분들 여기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의 목표
쌤도 늘 강조하시지만 이별만이 인생이다 완성하고 나가고 싶습니다. 사실 처음 고를 땐 아무 생각 없이 떠오른 노래가 이거 밖에 없었고 이거면 괜찮지 않을까? 하고 골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처음 jpop 접했을 때 들었던 1n개 안 되는 곡 중 하나였고,
생각보다 정말 어려운 곡이구나 싶긴 하지만요..
그럼에도 제가 노래를 좋아하기 시작한 이유기도 해서 완성해 나가고 싶습니다. 노래 좋잖아요!
수강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저도 처음에 많이 고민했어요, 모네뮤직을 처음 접한 게 벌써 2년 가까이 된 거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싶습니다. 일단 두성이 안 나온다.. 가성이라도 잘 내고 싶다.. 유우리 같은 진성 괴물이 되고 싶다.. 다 가능합니다.
여러 수강후기들을 거쳐가고도 고민하고 계시다면 쌤들 커버도 정말 좋지만 수강생 커버부터 듣고 오세요. 저랑 같이 수업 들었던 분도 올라가 있고요, 그 형님 보고 끝까지 남아 완성하고 싶다는 생각하게 됐습니다.
사실 돈 문제로 많이 싸워서 사실상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쏟아붓고 있습니다.
워낙 좋은 경험도 많았었고,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미 직장을 가진 분들도 정말 많이 봤고 또 들어오고 있습니다.
취미로라도 노래를 배워보고 다녀보세요, 다들 친절하시고 편하게 다니기도 좋은 학원이에요, 들어오는 것 자체가 늦지 않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