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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리
수강 1년 이상 · 2026.07.15

10점 만점에 12점이에요, 범석쌤 클린수업 1년 수강후기

추천 의향이 있으신가요?
이미 많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
강의에 만족하셨나요?
10점 만점에 12점. 사실 돌아보면 만족스럽지 못했던 적이 없었네요.
강의를 듣고 개선된 점
점점 소리에 힘이 붙고 있습니다.
1년 전을 돌아보면... 어째서 힘이 빠져버리고 맥아리가 없어지는지 그 현상은 인지했으나 해결방도를 몰랐다면
지금은 그게 지속적으로 고쳐지고 있는 중이다보니 점점 힘이 붙어가면서, 보다 더 높은 음을 노려볼수도 있고...
표현하기 힘들었던 표현들도 하나 둘 해보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 그 부르는 방법들을 몸이 받쳐주진 못하나, 앞으로도 수강을 지속해서 해 나갈 예정이다보니 개선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의의 특징과 장점 소개
매우 직관적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수강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음악적 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요점을 명확하게 집어서 설명해주시며 이를 몸에 때려박게끔 합니다. 사실 이런 예체능쪽은 몸으로 해보는게 가장 빠르다보니... 그게 좋네요.

- 지속적인 도전 욕구가 생깁니다.
사실 수업내용을 돌아봤을때, 결국 돌고 돌아서 기본기에 해당하는 부분이 중요하다는걸 인지하게 됩니다.
예체능인 만큼 본인의 기교 역량만큼이나 중요해지는게 체급이라 생각하고, 저 또한 체급을 늘리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이 체급을 늘리는 방법을 정말 다양하게 알려주십니다. 끝은 하나로 귀결되지만 도달 할 수 있는 방법을 정말 매주 새롭게...
그만큼 수업을 진행하시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끊임없는 노력을 하신다는 것이기에, 프로이신 트레이너분도 저렇게 하는데 하면서 자극을 받게 되더라구요.

- 방향성을 매우 잘 잡아주십니다.
지금도 처음 배우는 내용은 계속해서 생기며, 이러한 부분은 소리를 내 봤을때 어? 이게맞나? 싶어서 주춤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특히 제 경우에는 더더욱.
소리를 내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면 바로 수정해주시고, 잘 되는데 체급의 이슈로 못버틴다면 될 때까지 같이 이끌어주십니다. 이 부분이 대부분의 사람이 학원을 다니는 본질적인 이유인 만큼, 수업의 퀄리티가 높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다른 곳이 아닌 모네뮤직에서 수강하게 된 이유
사실 소리를 정말로 잘 내고 싶다면 성악을 배우는게 맞습니다. 기교보단 체급으로, 음을 한번에 찍고 멀리 퍼지게끔.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분들이 하고 싶은건 소리를 내는게 아니죠. 그저 JPOP을 더 잘 부르고 싶으실거고...
그렇다면 통상적인 커리큘럼을 전문으로 내세우는 학원이 아닌, JPOP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학원을 다니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그게 모네뮤직이였기에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
1년이 지나면 목표가 생길 줄 알았지만, 아직 따로 없습니다.
그저 음악이 좋은 청년이기에..? ㅎㅎㅎ... 최소한 제가 만족할만한 퀄리티로 부를 수 있게 되는걸 목표로 하겠습니다.
물론, 많이 들어온게 있고... 클래식 악기를 다뤄왔었기에 그 기준치가 높아서... 한참 걸릴 것 같네요.
수강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학원을 다닌다는건 시간을 돈으로 사기 위함이라 생각합니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수강을 고민중에 있으실테고, 회사나 학교등의 일정 이슈나 학원비와 같은 금책적 이슈, 본가 혹은 자취방과의 거리 등... 수강을 주저하게 되는 원인은 많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다만, 수강을 한다면 최소한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의 예상보다 더 많은 시간을 아낄 수 있으리라 봅니다.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한 방법을 아는게 다가 아닌, 혼자 독학했을때의 그 헤매는 방향성과 그 헤맴으로 인해 발생하는 잘못된 습관을 교정하기 위해 들이는 시간도 아낄 수 있죠.
혼자 하다보면 금새 지쳐서 내려놓을 수도 있지만, 3ㄷ1 수업이기도 하고 트레이너분도 지속적으로 케어해주시는... 그러한 부분에서의 타임 리소스도 낭비를 줄일 수 있구요.

대부분 이야기하는 주제도 비슷하다보니, 저처럼 내향적인 성향을 지니신 분들도 적응하심에 있어 부담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고민하는 시간이 아깝다고 여길 정도로 만족스러운 1년을 보냈기 때문에, JPOP에 관심이 있어서 나도 잘 부르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면 아무쪼록 같이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
나도 도전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