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 만족하셨나요?
제가 생각한 것보다 많은 향상에 강의에 만족하는 편입니다!
강의를 듣고 개선된 점
- 우선 노래방에 가는걸 꺼릴 정도로 사실 소리를 내는 것 자체가 조금 많이 어려웠습니다. 이제 남자곡들 부르는 것도 보통 3키 낮춰서 부르고 막 그랬었는데, 그러고도 호흡이 딸리고 그냥 소리내는거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안올라고 그랬어가지고... 말 그대로 부르는 것자체가 힘든 정도의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우선 이제는 대부분 일단 원키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어떤 곡들이 안되는 부분들이 있더라도, 왜 안되는지. 앞으로 어떤 연습을 더하거나 어떤 문제를 해결하면 매끄럽게 부를 수 있게 될지에 대한 체계적인 생각이 가능해지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소리를 내는 것 자체에 대해서도 많이 도움을 받고, 메커니즘에 대한 상세한 이해와 개념들을 통해 지속적인 접근을 유도하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의의 특징과 장점 소개
강의의 특징은 우선 굉장히 과학적 접근을 시도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를들면 소리가 나게 되는 원리나, 고음을 어떻게 해야 올릴 수 있는지. 단순히 유튜브에 나오는 어디처럼. 어디어디를 어떻게 해봐라. 어떤 감각으로 해봐라. 이런 식보다는... 소리가 나는 원리부터, 각 어떤 변인을 어떻게 조정해서 어떤 소리를 낼 수 있는지 접근합니다.
따라서 수강생은 어떤 소리를 내고자 할 때, 배운 내용을 잘 생각해보면 스스로 추적할 수 있는 부분. 또한 자신이 스스로 습득해야 하는 부분을 되돌아볼 수 있는 부분을 체계적이고 이론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론적으로 파악했다 하더라도, 실제로 그걸 실행하지 못해 곤란할 수 있는데... 본 수업 제외하고도 연습 시스템이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보충수업 및 음정수업은 합쳐서 총 4~5번의 수업을 추가로 제공하면서도, 그 수업의 질, 직접 선생님과 오프라인으로 컨텍하여 레슨받을 수 있어. 소리를 내는 방법에 대한 오만가지 방법과 연습법을 직접 받을 수 있어, 따로 시간내지 않고, 받을 수 있는 수업만 모두 받더라도 실력이 굉장히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한 가지 해결책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굉장히 다양한 방법론과 대응법을 가지고 있어, 어떻게든 뚫어주는 것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다른 곳이 아닌 모네뮤직에서 수강하게 된 이유
사실 학원에 등록하고 나서 크게 만족하긴 했지만... 모네뮤직에서 수강하게 된 이유는 제 경우에는 집이 가까워서(...) 인것 같습니다 ㅎㅎ... 하지만 지금와서 보면 만약 학원이 멀었더라도 모네뮤직에서 등록하는게 좋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앞으로의 목표
짧게는 LUCY의 발아, 카멜레온
멀게는 린킨파크의 heavy is crown을 불러보고싶습니다!!
메테제같은 보이스로 노래를 불러보고 싶습니다.
수강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가 그림(일러스트), PT, 야구 레슨 등 굉장히 다양한 일들을 돈주고 수강해봤는데.
사실 취미로는 이만한 가성비있는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눈높이에 맞는 상업 일러스트 그리려면, 졸라맨에서 그림은 최소 2년이상을 배우고 불법 도닦는 기분으로 공부해야 겨우 비스무레하게 그려지는 수준이고, PT또한 자세를 배우더라도 어마어마한 양의 스스로 운동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가격도 매우 비싼 편입니다.
야구레슨도... 경기 나가는 것자체까지가 굉장히 힘든편이었습니다. 장비는 또 얼마나 많이 필요하던지. 모네뮤직 3개월수강하는것만큼 비쌌습니다. (레슨비 전혀없이 - 경기에 나가려면 필요한 것들... 글러브. 가방, 배트, 인조잔디화, 암가드, 야구헬맷 기타등등...)
그에 반해 노래는 사실 잘 못부르더라도, 일단 고음이 소리만 나도 굉장히 도파민이 돌고 재밌더라고요.
온몸에 땀 쫙 나게 노래방에서 열창하고 나면 온몸에 도파민이 도는 기분?
어쩌면 숨이 모자라서 정신이 혼미해질정도로 열창해서 그럴수도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어떤 취미나, 활동보다, 빠르게 늘고 가성비 좋은 취미가 노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원 강사진이 유능해서 실력이 빨리 늘어 그런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강추드립니다!
인생에 활력하나쯤은 있는게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다른 분들도 응원하겠습니다! 학원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