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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세와 부르기 전에 읽어보세요

웃세와 우타이테 스크래치 발성 커버

‘웃세와’를 즐겨 부르고 계신다면, 이 글을 꼭 정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목이 다치거나 잘못된 습관이 들기 전, 고음 발성법과 스크래치의 팁을 드리고 싶거든요.

정독해주신다면, 저희 수강생 cheshire님처럼 ‘웃세와’를 투고하는 여정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유일한 제이팝 / 우타이테 학원인 저희 모네뮤직이, 여러분이 목을 다치지 않고 즐겁게 ‘웃세와’를 부를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스크래치 하면 목 다치지 않아요?

스크래치란 거친 소리를 내는 창법인데요. 올바르게 하면 목을 다치지 않아요. 스크래치를 넣기 전에, 먼저 클린 발성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으로 노래를 부르기 위한 발성이 안 돼 있는데 스크래치를 넣으려고 무리하면 좋지 못한 습관이 들 수 있어요.

‘창법’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내 통제 범위 안에 있어야 됩니다. 스크래치가 통제 범위 안에 있다는 것은, 스크래치를 넣어서 소리를 낸 뒤 곧바로 다음 소절에서 스크래치 뺀 깨끗한 발성으로 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목을 겨우 쥐어짜서 만들어낸 소리는 내가 다룰 수 있다고 보기 힘들죠. 이 클린 발성이 통제가 된 다음, 스크래치 창법을 넣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럼 클린 발성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

클린 발성은 어떻게 만드나요?

클린 발성을 제대로, 단단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선 음이 올라가도 톤이 일정해야 해요. 그러려면 비강을 계속 사용하고 목을 좁히지 않아야 합니다.

비강을 사용하는 법은, 코와 입의 공기가 나가는 비율을 통하여 음색과 발음의 자유도를 얻는 것입니다. 그래야 고음에서 다양한 발음을 할 수 있겠죠?

고음을 만드는 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기본 발성과 호흡의 세기 등의 훈련법은 저희 인스타 프로필에 들어와보시면 무료로 보실 수 있는 ‘발성의 정석’에 체계적으로 설명해두었습니다.

보시고 훈련을 하신 뒤에 넘어와 주신다면 이 소리를 따라 할 수 있을 거예요. 이제 스크래치를 내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스크래치 내는 법과 주의할 점

기본 클린 발성에서, 우리가 ‘가성대의 접촉’, 디스토션이라고 하는 기술을 넣습니다. 말하는 목소리에서 힘을 유지하고 호흡을 좀 더 뱉어 보면 거친 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이때 중요한 건 당연히 비강으로 호흡이 계속 나가야 하는 것이고요.

주의할 점은, 성대를 벌려서 호흡을 잔뜩 보내서 거친 소리를 만드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목이 굉장히 따가울 거고, 통제도 안 될 겁니다.

여기까지 보신 분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는 법

웃세와 같은 거친 소리를 쓰는 곡은, 습관이 잘못 들면 나중에 결절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짧게나마 핵심 포인트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이 제대로 알고 본다면 이 글로도 스크래치를 어떻게 하는지 즉시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 처음엔 이해가 어려우실 수 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께 한 가지를 권해드립니다. 나중에 ‘웃세와’나 다른 거친 노래를 시도하시기 전 이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노래를 시도하기 전 한번 꺼내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이 해왔던 습관에서 점점 벗어나게 됩니다.

여러분이 자유롭게 고음과 스크래치를 통제하는 멋진 우타이테가 될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모네뮤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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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웃세와 스크래치는 목에 무조건 나쁜가요?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먼저 클린 발성이 통제되고, 그 위에 가성대 접촉과 디스토션을 얹어야 목에 무리가 적습니다.

스크래치를 넣기 전에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음이 올라가도 톤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클린 발성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비강을 계속 사용하고 목을 좁히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거친 소리를 낼 때 가장 조심할 점은 무엇인가요?

성대를 벌려 호흡을 잔뜩 보내는 방식으로 거친 소리를 만들면 목이 따갑고 통제가 어렵습니다. 말하는 목소리의 힘과 비강 호흡을 유지한 상태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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